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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백스, 이선혁 서울중앙지검 전 형사부장 영입




법무법인 로백스는 이선혁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을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법연수원 31기인 이 변호사는 2002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한 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수원지검 형사 1·3부장, 대검 인권수사자문관, 의정부지검 공판송무부장, 청주지검 형사3부장 등을 지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 사건, 이규원 검사 사건, 한동훈 법무부장관 사건 등을 담당했고, 청주지검 부장 때에는 드루킹 특검에 파견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대검 우수형사부장으로 선정됐다. 이 변호사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사법시스템에서 억울함이 생기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로백스 이선혁 변호사 / 로백스 제공


법무법인 로백스 이선혁 변호사 / 로백스 제공

조선일보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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