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곤 서울고검장이 지난 9월 7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퇴임식을 마치고 나와 퇴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10/24/20221024161351633655.jpg)
김후곤 서울고검장이 지난 9월 7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퇴임식을 마치고 나와 퇴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사법연수원 25기)이 검찰 출신 '특수통'이 모인 법무법인 로백스에 합류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고검장은 이달 초 변호사 등록과 개업 신고를 마치고 이날부터 변호사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법무법인 로백스는 김기동 전 부산지검장(연수원 21기)과 이동열 전 서울서부지검장(연수원 22기)가 이끄는 로펌이다.
김 전 고검장은 경남 남해 출신으로 경동고와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6년 서울지검 북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수원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대변인을 지냈다.
김 전 고검장은 2018년 검사장급인 대검 공판송무부장으로 승진한 뒤 법무부 기획조정실장과 서울북부지검장, 대구지검장을 역임했다. 올해 5월엔 서울고검장에 발탁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고검장은 이달 초 변호사 등록과 개업 신고를 마치고 이날부터 변호사로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법무법인 로백스는 김기동 전 부산지검장(연수원 21기)과 이동열 전 서울서부지검장(연수원 22기)가 이끄는 로펌이다.
김 전 고검장은 경남 남해 출신으로 경동고와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6년 서울지검 북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수원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대변인을 지냈다.
김 전 고검장은 2018년 검사장급인 대검 공판송무부장으로 승진한 뒤 법무부 기획조정실장과 서울북부지검장, 대구지검장을 역임했다. 올해 5월엔 서울고검장에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