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Vax

법인소식

로백스, 이세훈 전 대구지법 부장판사 영입

로백스, 이세훈 전 대구지법 부장판사 영입


법무법인 로백스는 이세훈(43·사법연수원 37기) 전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세훈 전 부장판사는 서울 경복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1년 인천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창원지법 거창지원·부산고법·수원지법 안양지원 판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대구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그는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지난 2월 24일 법복을 벗었다. 법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미국 페퍼다인 대학에서 방문학자로서 예방법학을 연구했다.


이 변호사는"앞으로 의뢰인을 위해 분쟁을 해결하는 데에서 나아가 분쟁을 예방함으로써 의뢰인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기동(61·21기) 로백스 대표변호사는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사무분담을 경험한 이세훈 파트너 변호사의 합류로 민사·형사·행정 등 재판 뿐만 아니라 영장 등 수사 대응에서도 한층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