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백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법무팀장 출신 김단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로백스(대표변호사 김기동·이동열)이 코빗 법무팀장(사내 법무 총괄) 출신의 김단(37·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9월 5일 밝혔다. 로백스는 “급변하는 가상자산 규제 환경에 발맞춰 기업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김단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김 변호사는 부광여고와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서울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서울대 법대에서 금융규제법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대신증권과 국내 5대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 등에서 법률 자문을 담당하며,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거래지원 심사, 자금세탁방지(AML·CFT) 등 핵심 규제 이슈를 직접 다뤘다.
로백스 관계자는 “김 변호사의 합류는 로백스가 가상자산 및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한층 더 높은 차원의 전문성을 갖추는 계기”라며 “로백스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의 최전선에서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