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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창간 21주년 기념·제12회 서울이코노믹포럼 참석 인사

뉴스핌 창간 21주년 기념·제12회 서울이코노믹포럼 참석 인사


''성장 멈춘 대한민국…청년을 꿈꾸게 하자' 주제 포럼

[서울 = 뉴스핌]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1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실시한 제12회 서울이코노믹포럼에는 정계를 비롯해 법조계, 관가, 재계 등에서 활동 중인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미래 세대인 청년이 꿈을 꾸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성장 멈춘 대한민국…청년을 꿈꾸게 하자'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청년을 국정운영의 중요한 동반자로 존중한다"며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편견 없이 바라보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청년들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마음껏 꿈을 펼치며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국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법조계 인사
봉욱 김앤장 변호사, 박교선 세종 대표변호사, 송평근 광장 대표변호사, 이민걸 화우 변호사, 임성택 지평 대표변호사, 이민호 율촌 ESG연구소장,

이동훈 바른 대표변호사, 김기동 로백스 대표변호사 주형환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층의 주거 지원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부모에게만 집중된 양육의 책임을 공공양육으로 전환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주제발표를 맡은 홍성국 국회의원은 '청년 취업자 16개월 연속 감소' '제조업 일자리 답보 상태' 등을 지적하며 인생 2모작이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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