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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백스, 中企와 상생행보

중소기업뉴스



맞춤형 기술보호 서비스 새로 출시
보안 취약한 현장 지속 점검
원스톱 자문·리포트 등 제공

법무법인 로백스(대표변호사 김기동·유상재·이동열·김후곤)가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보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백스 기술보호센터는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첨단기술과 영업비밀 보호를 위해 침해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보안 컨설팅과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기술유출 사건이 발생하거나 징후가 있을 경우 자체 대응과 사법적 구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로백스 기술보호센터는 검찰·국정원 출신 기술보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기술보호센터장인 김후곤 대표 변호사는 서울고검장·대구지검장을 역임하고, 대기업 휴대전화 기술 유출 및 방산기술 유출사건 등을 다수 처리한 첨단범죄 수사 전문가다.

국정원 부서장(1급) 출신 부센터장들은 기술보호 컨설팅과 산업스파이 사건 처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하며, 전담 변호사도 영업비밀 관련 소송 및 산업기술보호협회의 자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이다.

로백스의 ‘기술보호 서비스’는 고객사의 기술보호 실태를 1~2주간 종합 진단해 리포트를 제공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보안 취약점 현장 점검과 함께 법률 리스크에 대한 원스톱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영업비밀보호 실태진단’(1~2주)을 실시해 △사내 보안관련 규정·절차상 미비점 진단 △주요자산·핵심인력 보호실태 점검 △비밀서약·경업금지약정 등 법률적 이슈에 대해 자문해 관련 리포트를 CEO에게 제공한다.

이후에는 연간 상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분기별로 초기 종합진단 이행실태와 입·퇴사 리스크 등 취약점을 점검하는 한편 영업비밀 침해 시 민·형사적 구제방안과 기업 회계·중대재해·금융 관련 각종 법률 자문도 병행한다.

로백스의 기술보호센터의 서비스 연간 단위 자문계약 형태로 진행하며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공익적 차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협력업체와 연계한 ‘심화 컨설팅’과 ‘개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심화 컨설팅’(1~3개월)은 협력업체와 연계해 보안컨설팅·사이버보안·포렌식 등 통합한 서비스다. 보안관제(산업기술보호협회), 보안경영컨설팅(한국보안평가), 모의해킹사이버보안 컨설팅(스틸리언), 디지털 포렌식(지엠소프트) 등 ‘개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법무법인로백스는 법률리스크 예방·대응에 특화된 기업·금융·IT 분야 전문로펌으로 2022년 2월에 공정거래·중대재해·금융·가상자산 등 기업 관련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김기동 전 부산지검장과 이동열 전 서부지검장이 설립했다. 자세한 내용은 법무법인 로백스 기술보호센터로 전화(02-583-6300)나 이메일(sgkim@lawvax.co.kr)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중소기업뉴스(http://www.kb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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