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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백스, 세계보안엑스포(SECON) 통해 무료법률상담 진행

법무법인 로백스, 세계보안엑스포(SECON) 통해 무료법률상담 진행

법무법인 로백스, 세계보안엑스포(SECON) 통해 무료법률상담 진행






로백스 기술보호센터(센터장 김후곤 대표변호사, 부센터장 박정호, 김서곤)는 2023년 3월 29일 고양 킨덱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2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에 참여하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함께 기업의 보안문제 및 기술보호와 관련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였다. 무료법률상담에는 로백스 기술보호센터 소속 이찬이 변호사와 국정원 부서장 출신 김서곤 부센터장이 참여했다.

로백스 기술보호센터는 검찰·국정원 출신 기술보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기술보호센터장인 김후곤 대표 변호사는 서울고검장·대구지검장을 역임하고, 대기업 휴대전화 기술 유출 및 방산기술 유출사건 등을 다수 처리한 첨단범죄 수사 전문가다.


국정원 부서장(1급) 출신 부센터장들은 기술보호 컨설팅과 산업스파이 사건 처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하며, 전담 변호사도 영업비밀 관련 소송 및 산업기술보호협회의 자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이다.

향후에도 기술보호관련 법률자문을 원하는 기업은 법무법인 로백스 기술보호센터로 전화(02-583-6300)나 이메일(sgkim@lawvax.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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